기사입력 2009.04.23 10:42 / 기사수정 2009.04.2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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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 이나래 기자] '워크래프트 3(이하 워 3)' 프로게임단이 '아발론 온라인' 아마추어 최강팀과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펼친다.
장재호, 박 준 등 유명 '워 3' 프로게이머들이, '코카콜라배 아발론 인비테이셔널' 2회차에서 '아발론 온라인' CBT(비공개테스트) 1위 클랜 'Gonz'와 맞붙는 것이다.
'코카콜라배 아발론 인비테이셔널'은 위메이드의 온라인RTS(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아발론 온라인(이하 아발론)'으로 대결을 펼치는 유명인 초청 전으로 이윤열, 안기효, 장재호 등 위메이드의 인기 프로게이머를 비롯한 스파키즈의 이종미 프로게이머, 개그맨 김현철, 오정태, 온게임넷 MC 허준, 김대겸, 쇼리, 아발론 유명 클랜 등이 참가한다.
24일 방송되는 2회차에서는 '워 3' 프로게임단의 장재호, 박준, 이형주, 강서우, 장두섭과 '아발론' 최강 클랜 'Gonz'의 민경환, 지제현, 석 옥, 정승재, 김동언이 각각 출전해 열띤 대결을 펼칠 예정으로 경기는 5대 5 '전략전투모드'로 진행되며, 맵은 '고대인의 도시'가 사용된다.
'워 3' 팀은 지난 17일(금) 방송된 개막전에서 이윤열, 안기효 등 '스타크래프트(이하 스타크)' 프로게이머팀을 한 수 위의 실력으로 제압한 바 있다. '스타크' 팀을 꺾으며 이미 실력을 입증한 '워 3' 팀이지만, 상대는 '아발론 온라인' CBT에서 랭킹 1위를 차지한 실력파 클랜이기에 과연 '워 3' 팀이 'Gonz'마저 제압하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게이머로서의 위상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코카콜라배 아발론 인비테이셔널' 2회차는 오는 24일(금) 밤 9시 30분,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에서 전용준, 엄재경, 하광석의 진행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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