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2 08:07 / 기사수정 2018.05.22 08: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 떨어진 10인이 드디어 만났다. 신비한 모래해변 위 유노윤호와 돈스파이크를 중심으로 5 대 5 구도로 서 있는 이들의 모습이 담긴 ‘두니아 10人 콘셉트 티저’가 공개된 것.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와 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강-딘딘이 마주보고 서서 금방이라도 치열한 싸움을 벌일 듯 일촉즉발 분위기를 만들어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한 ‘두니아’를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오는 6월 3일 ‘두니아’의 첫 방송까지 ‘떡밥 투척 리스트’를 깜짝 공개하며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45분 첫 방송되는 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측은 22일 자정에 네이버TV와 공식 SNS를 통해 두니아에 워프 된 10인의 일촉즉발 첫 만남 모습이 담긴 티저를 최초 공개했다.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10인의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Unreal variety)’로, 출연자가 가진 현실의 캐릭터와 ‘두니아’라는 가상 세계의 ‘경계’가 색다른 재미를 만들어낼 예정. 제작진은 다양한 극적 장치와 지금껏 보지 못한 예능적 작법으로 이를 극대화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21일 공개된 유노윤호의 ‘두니아 최초 티저’에 이어 ‘두니아’에 떨어진 10인의 모습이 모두 담긴 2차 콘셉트 티저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거대한 숲과 폭포, 아찔한 절벽으로 대자연의 웅장함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엔 두 개의 섬을 잇는 신비로운 모래해변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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