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21 21:5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이가 정찬의 과거사를 알게 됐다.
21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15회에서는 오작두(김강우 분)가 오혁으로서의 대외활동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작두는 에릭 조(정상훈)와의 거래로 가야금 명인 오금복의 손자 오혁으로서 세상에 정체를 드러냈다. 한승주(유이)는 오작두가 자신 때문에 하기 싫은 일을 하게 된 상황에 괴로워하고 있었다.
오작두는 한승주에게 한승주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할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자신이 있어 한 선택이라고 했다. 한승주는 오작두에게 미안해 헤어질 심산이었지만 오작두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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