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17 07:37 / 기사수정 2018.04.17 07:38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의 단체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17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JIN, 류수정, 정예인)의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治癒)’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총 4일에 걸쳐 공개한 개인 티저 이미지를 통해 청순하고 우아한 순백의 여신미를 뽐냈던 러블리즈는 이날 공개된 단체컷에서는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와 매력을 뽐내고 있다.
단체 이미지 속 러블리즈는 화이트와 브라운 두 컬러가 대비되는 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딘가 이국적인 느낌을 들게 하는 배경과 멤버들의 시크한 표정은 단체컷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공개된 개인 티저와 마찬가지로 이날 정오에는 또 다른 버전의 미니 4집 단체 티저 이미지가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늘 팔색조처럼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던 러블리즈인 만큼 정오에 공개될 단체컷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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