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8 19:0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퍼팅게임 실력을 뽐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김준호가 목섬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는 젤리전쟁에서 꼴등을 하며 카메라 VJ, PD, 조명감독, 카메라 감독과 함께 무인도 목섬으로 들어갔다.
김준호는 제작진에게서 받은 비상식량을 놓고 골프퍼팅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다. 김밥이 걸린 첫 번째 시도에서 김준호만 유일하게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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