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8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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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 '추격할 수 있다'[포토]

기사입력 2018.04.04 21:34 / 기사수정 2018.04.04 21:47

서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서예진 기자]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8회초 LG 가르시아가 우전안타를 날린 후 한혁수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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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진 기자 y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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