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5 22:0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 이현정, 오나미가 뭉쳤다.
2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새 코너 '별별별'이 첫 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안소미는 걸그룹, 이현정은 천만관객 배우, 오나미는 그대로 개그우먼 캐릭터로 등장했다.
황정혜가 연예인들의 메이크업을 위해 등장했다. 안소미는 볼터치를 원했고 이현정은 레드와인 컬러의 립을 발라달라고 했다. 오나미는 "콧물 귀 밑에까지 내려주세요"라며 혼자만 코믹분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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