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4 21:0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강우와 유이가 부부연기를 했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7회에서는 오작두(김강우 분)와 한승주(유이)가 부부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오작두와 접촉사고로 얽힌 가해자가 에릭 조(정상훈)라는 것을 알고 깜짝 놀랐다. 에릭 조는 한승주가 오작두와 결혼한 유부녀라는 사실에 실망했다.
오작두와 에릭 조는 서로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 한승주는 오작두와 함께 에릭 조와 식사자리를 갖게 되자 오작두에게 다정한 부부처럼 보여야 한다고 얘기해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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