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1 09:07 / 기사수정 2018.02.21 09:0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매거진 '인스타일'이 배우 김유정과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올해로 막 20살이 된 김유정은 "성인이 되니 뭔가 다른 느낌이 있지 않냐고들 많이 물어보세요. 저는 또래에 비해 생활에 변화가 크게 없어서 인지 스무 살이 된 것에 크게 감흥이 없는 것 같아요. 작품 준비하고, 연기 연습하는 일상은 늘 비슷하거든요"라고 밝혔다.
하지만 셀프 메이크업이나 스킨 케어에는 관심을 조금 늘려가고 있다고. 과거엔 피부에 스킨 하나만 바를 정도로 ‘털털한 스타일이었지만 요즘엔 토너 팩이나 크림 마스크 등으로 피부 관리를 한다.
“피부가 당기는 느낌조차 잘 몰랐던 것 같아요(웃음). 하지만 하나하나 배워가다 보니 뷰티 쪽에 관심이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요즘엔 제법 셀프 관리도 하고, 메이크업 실력도 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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