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2.04 10:34 / 기사수정 2009.02.04 10:34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4일, ㈜네오위즈ENC(대표 오창훈)와 (재)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기훈)은 상호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전남 게임산업 육성 및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네오위즈ENC와 전남문화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디지털 콘텐츠 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양성과 관련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정보 공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양사는 전남지역의 게임 제작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공동으로 게임캠퍼스를 설립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 업계 취업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실무와 연계된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이를 위해 네오위즈ENC는 전남지사를 설립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게임교육 전문기관인 네오위즈 게임아카데미(www.neowizacademy.com)의 현장 위주의 전문지식과 생생한 노하우를 직접 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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