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25 08:05 / 기사수정 2018.01.25 08:0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그룹 세븐틴이 새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의 프로모션 스케줄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오는 2월 5일 전격 컴백을 앞두고 있는 세븐틴은 지난 25일 공식 SNS를 통해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 프로모션 스케줄을 깜짝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스케줄에는 오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스페셜 앨범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의 전체적인 프로모션 일정이 담겨있으며, 멤버 디에잇이 직접 촬영한 사진으로 꾸며진 배경이 감성을 더했다.
먼저 세븐틴은 3일에 걸쳐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오는 2월 2일까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공개 등을 통해 눈과 귀를 사로 잡는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찾아올 것을 예고했다.
또한, 세븐틴은 앞서 지난 24일 공식 SNS를 통해 콘셉트 포토를 공개함과 동시에 이번 스페셜 앨범명인 ‘DIRECTOR’S CUT(디렉터스 컷)’을 최초 공개해 팬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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