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18 06:50 / 기사수정 2018.01.18 01:04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리턴' 박기웅이 유력한 용의자로 떠올랐다.
17일 방송된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 1회에서는 독고영(이진욱 분)의 잘못을 주장하는 최자혜(고현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자혜는 변호사이자 TV 법정 쇼인 '리턴' 진행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신월동 연립주택 살인사건의 초동수사가 잘못되었다고 주장하고, 마음대로 행동하는 파트너 변호사(박준규)를 카리스마로 눌렀다.
최자혜는 친구이자 21살 때 사법고시 수석을 했던 금나라(정은채)에게 일을 제안했지만, 금나라는 이를 거절했다. 금나라의 삶은 평탄해 보이는 듯했다. 하지만 남편 강인호(박기웅)는 외도하고 있었다. 상대는 옆집으로 이사 온 염미정(한은정). 염미정과 금나라가 친해진 걸 안 강인호는 기겁했지만, 염미정은 더욱 강인호를 필요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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