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7 17:5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샘 해밍턴이 아내의 출산에 눈물 흘렸다.
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의 아내 정유미의 출산 과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샘 해밍턴은 제왕절개 수술을 앞둔 정유미 곁을 지키며 둘째 띵똥이가 나오기만을 애타게 기다렸다.
마침내 띵똥이가 세상 빛을 보며 울음을 터트렸다. 밖에서 기다리던 윌리엄은 동생의 울음 소리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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