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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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전' 엄정화X선미, 세대 뛰어넘는 '포이즌' 압도적 섹시 퍼포먼스

기사입력 2017.12.25 19:35 / 기사수정 2017.12.25 19:4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엄정화와 선미가 뭉쳤다.

엄정화와 선미는 25일 방송된 '2017 SBS 가요대전'에서 세대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두사람은 엄정화의 과거 히트곡 '포이즌'을 편곡한 무대를 보여줬다. 강렬하고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가 블랙, 선미가 화이트를 맡아 각각 색다른 매력을 발산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엄정화는 신곡 '엔딩 크레딧'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강렬하고 치명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won@xportsnews.com / 사진=2017 SBS 가요대전

전원 기자 w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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