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05 09:05 / 기사수정 2017.09.05 09:0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래퍼 비와이(BewhY)가 첫 단독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비와이의 첫 단독 콘서트는 오는 10월 14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정규 앨범 ‘The Blind Star’ 공개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비와이의 첫 단독 콘서트 무대로, 새 앨범 속에 담아낸 자전적 스토리를 고스란히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삶의 방향에 대한 깊은 고민과 사색의 끝에 유기적인 통일성을 가진 하나의 앨범으로 탄생한 음악들은 묵직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앨범 작업에 함께 한 게스트 뮤지션의 스페셜 무대 여부도 기대되는 부분이다. 또한 한국에서의 첫 단독 콘서트에 이어 11월에는 미국 내 단독 공연 투어를 통해 해외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지난 2014년 ‘Waltz’로 데뷔한 비와이는 지난해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5' 무대를 통해 ‘괴물 래퍼’라는 수식어와 함께 그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발표하는 곡마다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음원 차트 정상을 휩쓸었고,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을 솔직하게 담아낸 독보적인 음악으로 가히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