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30 08:5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겸 배우 정이랑이 겹경사 소식을 알렸다.
‘SNL 코리아’, ‘터널’, ‘초인가족 2017’ 등에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한 배우 정이랑이 최근 이매진아시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30일 이매진아시아는 “최근 정이랑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연기, 예능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 소화가 가능한 정이랑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배우다”며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어 “브라운관에서 종횡무진 활동 중인 정이랑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또한, 특유의 찰진 연기로 차세대 신스틸러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정이랑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이랑은 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을 확정지으며 연기자로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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