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07 08:52 / 기사수정 2017.07.07 08:5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포미닛 출신 전지윤이 새로운 싱글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소속사 로빈케이이엔티 측은 7일 “전지윤이 오는 20일 약 4개월 만에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전했다.
지난 3월 대세 싱어송라이터 서사무엘과 콜라보 싱글 ‘클리셰(Cliche)’를 발표했던 전지윤은 새로운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함께 약 4개월 만에 신보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0일 공개될 신곡은 전지윤의 호소력 짙은 음색이 돋보이는 레트로 팝 장르의 곡으로 알려졌으며, 세련되고 트렌디한 사운드가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 유명 작곡가 테일러 파크스(Taylor Parks)가 이번 싱글 작곡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크리스 브라운, 아리아나 그란데 등 쟁쟁한 스타 뮤지션들의 피처링 및 곡 작업에 참여하며 미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뮤지션인 그는 프라이머리와 함께 전지윤을 지원 사격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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