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21 16:24 / 기사수정 2017.06.21 16:26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배우 강예빈이 육감적 몸매를 뽐냈다.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강예빈은 ‘원조 핫바디’ 스타답게 섹시한 매력을 한껏 담아냈다. 청청 패션, 아찔한 매력의 모노키니 콘셉트, 콜라병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낸 크롭 래시가드 스타일을 소화하는가 하면, 거침없는 동작으로 포즈를 잡는 그의 모습에 스태프들의 감탄사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평소 솔직 담백한 성격을 유감없이 내비쳤다.
유명 인터넷 얼짱 카페 출신인 강예빈은 한 소속사 관계자가 집까지 찾아와 걸그룹 캐스팅 제안을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후 걸그룹으로 데뷔할 뻔했던 그는 당시 활동 예명이 아이비였다는 사연을 꺼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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