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03 17:43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가수 헨리가 여동생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오빠생각'에서는 헨리가 여동생과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헨리는 가족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고 "형과 여동생이 있다. 남매들 중 제 IQ가 가장 낮은 것 같다. 또 제가 그 중 악기를 제일 못 다룬다"고 전했다.
유세윤은 헨리의 여동생에 대해 잘 아는지 "여동생 미모가 깜짝 놀랐다"고 얘기를 했다. 강남 역시 "미스 캐나다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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