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01 12:22 / 기사수정 2017.05.01 12:2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송대관이 후배가수 매니저에게 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1일 방송된 SBS '모닝와이드'에 출연한 송대관은 "아직도 잠을 못 잔다. 자다가도 놀라서 일어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송대관은 최근 한 가요 프로그램 녹화를 마친 뒤 일어난 일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송대관은 "한 가수의 매니저가 오더니 '왜 이렇게 인사를 안 받아? 이걸 패버리고 며칠 살다 나와?'라고 했다"라고 주장했다.
또 "현장에서 당한 수모는 말할 수도 없다. 너무 놀랐다"라며 "무서워서 도망나온 신세가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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