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16 08:57 / 기사수정 2017.04.16 08:5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최대철이 시청률 요정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노력에 대해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최대철이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아낌없이 공개했다.
이날 최대철은 "연기 경력이 14년인데 아직도 못 알아보는 분들이 많다. 그래도 이제는 조금씩 알아봐 주신다"라고 말했다.
최대철은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내 딸 금사월' 등 찍었다 하면 대박이 나는 드라마 속에서 시청률 요정으로 거듭났다.
늘 코믹하거나 개성 강한 역할을 해오던 최대철은 최근 종영한 '우리 갑순이'에서는 유선과 애절한 멜로로 주말극 아이돌로 발돋움했다. 그는 "이 역할은 죽기 전까지 생각날 것 같다. 나 조차도 이 역할을 하면서 나에 대한 새로운 점을 발견했다"라며 "사랑이 너무 애절해서 눈물이 난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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