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20 13:43 / 기사수정 2017.02.20 13:4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측은 20일 박보영, 박형식, 지수 등 남다른 케미를 엿볼 수 있는 꽃미소 만발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상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힘쎈여자 도봉순’은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괴력을 타고난 도봉순(박보영 분)이 세상 어디에도 본 적 없는 똘끼충만한 게임업체 CEO 안민혁(박형식)과 정의감에 불타는 신참형사 인국두(지수)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힘겨루기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박웃음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어가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촬영이 잠시 쉬는 시간 미소 띤 얼굴로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주고받는 박보영, 박형식의 모습에서 두 사람이 그려낼 커플케미에 기대감을 높인다.
뭐 하나만 잘못 만지면 부서지고 으스러지는 괴력을 선천적으로 타고난 ‘순수 괴력녀’ 도봉순으로 분할 박보영은 명불허전 ‘뽀블리’답게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쉴 틈 없는 애교로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환한 미소로 촬영장 분위기마저 밝게 만드는 박보영의 애티튜드에 스태프들도 어느새 ‘보영앓이’에 빠졌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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