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13 17:40 / 기사수정 2017.02.13 17:4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JTBC가 비드라마 부문에서 가장 화제가 된 방송사로 나타났다.
온라인 화제성 조사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JTBC가 한 주간(2월 6일~12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온라인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JTBC가 비드라마 영역에서 화제성 1위를 차지한 것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주간 온라인 여론분석 조사를 시작한 2015년 3월 이후 처음이다.
주간 온라인 여론분석에서 JTBC는 점유율 19.1%로 화제성 1위에 올랐다. 2위는 SBS(18.1%), 3위는 MBC(15%), 4위는 KBS2(14.6%), 5위는 tvN(10.2%), 6위는 Mnet(6.8%)이 차지했다.
총 169개 프로그램 중 '비드라마 부문'에서 한 주간 가장 화제가 된 프로그램은 '썰전'으로 나타났다. '썰전'은 화제성 점유율 1위(6.32%)를 차지했으며, 2위는 '고등래퍼'(5.6%), 3위는 '아는 형님'(3.29%)이 차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관계자는 “JTBC가 처음으로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올라섰다”며, “문재인이 출연한 ‘썰전’이 비드라바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아는 형님’의 꾸준한 상위권 유지와 ‘한끼줍쇼’의 선전 그리고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의 예능이 고르게 화제성 상승을 한 결과”라고 밝혔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