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2.24 18:56 / 기사수정 2008.02.24 18:56

[엑스포츠뉴스=장충,강창우 기자] 24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K-1 아시아 맥스 인 서울 2008 경기에서 남아공 버질 칼라코다가 한국 아산 태무진체 김세기의 주먹을 피하고 있다. 칼라코다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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