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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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문식, 병만족장 위협하는 '나무 타기'의 달인

기사입력 2016.12.23 22:14 / 기사수정 2016.12.23 22:3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정글의 법칙' 이문식이 놀라운 '나무 타기' 스킬을 보여줬다.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은 동티모르 특집으로 이문식, 권오중, 오창석, 강남, 유인영, 김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창석, 강남, 이문식 3인방은 정글을 헤매다가 코코넛 나무를 발견했다. 코코넛 과즙을 마시고 싶었던 오창석은 나무 오르기에 도전했다. 하지만 나무 표피에 긁혀 그만 손, 팔, 다리 모두에서 피가 나는 부상을 입었다.

이를 보던 이문식은 갑자기 나무를 올랐다. 놀라운 속도로 올라가는 이문식의 모습은 김병만을 떠올리게 했다. 코코넛을 따고 유유히 내려오는 이문식을 보며 강남과 오창석은 감탄했다.

이문식은 "나는 정글인이다"고 표효하며 즐거워했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주애 기자 savannah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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