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7 13:52 / 기사수정 2016.11.07 13:5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JTBC ‘힙합의 민족2’에 프로듀서를 ‘디스’한 당찬 여배우가 등장한다.
8일 방송되는 JTBC ‘힙합의 민족2’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배우, 모델, 방송인, 뮤지컬 배우 등 연예계 화제의 인물들이 출연해 스웨그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각 가문의 인재 영입이 막바지로 치닫는 이날 방송에서는 한 도전자가 블랙넛의 ‘100’이라는 곡을 선곡해 래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바로 이 곡이 대한민국 유명 래퍼 100명을 거칠게 ‘디스’한 곡이기 때문이다.
특히 가사 내용 중 하이라이트 가문을 저격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프로듀서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베일에 감춰진 여배우가 블랙넛의 ‘100’을 부르자 프로듀서들은 “이 곡을 듣게 될 줄 몰랐다” “이 곡을 고르다니 배짱이 대단하다” 등의 말을 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하이라이트 가문을 향한 디스 부분에서도 이 여배우는 멈추지 않고 당차게 가사를 이어갔다. 치타는 “저 분은 하이라이트 팀에 가기 싫은가 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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