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01 14:48

[엑스포츠뉴스 박진태 기자] 선수 자긍심 고취, 성공적인 프로생활의 토대가 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SK 와이번스는 지난달 31일부터 이틀간 SK퓨처스파크에서 2017년 신인선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2017년 1차지명 대상자인 투수 이원준을 비롯해 신인선수 11명 전원이 참가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인선수 입단식과 더불어 SK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성공적인 프로생활의 토대가 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SK 그룹문화, 팀 아이덴티티 등 SK인(人)으로서 갖춰야 할 덕목과 함께 프로의식 심화, 스포테인먼트의 이해, 미디어 교육 등 프로선수로서 가져야 할 기본 소양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