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8 10:5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멍광 남매' 송지효와 이광수의 색다른 케미가 주목 받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는 김준현, 서지혜, 민호, 장도연, 양세찬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가운데, 'my 아바타 can 레이스'기 펼쳐진다. 이에 송지효과 이광수는 '아바타 커플'이 되어 함께 레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아바타가 된 이광수를 뒤에서 조종하게 된 송지효는 레이스 초반 다짜고짜 푸쉬업 등 PT 체조를 시키며 이광수를 골탕먹였다.
처음부터 영문도 모른 채 고난의 레이스를 시작한 이광수는 '백허그 자장면 먹이기' 아바타 커플 게임 순서가 오자 고의적으로 송지효의 얼굴을 짜장범벅으로 만들며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아바타 레이스' 촬영 내내 티격태격 싸우는 '현실 남매' 모습을 보여줬던 송지효와 이광수 커플은 레이스 후반 이광수가 뒤꿈치 부상을 당하자 송지효가 직접 상처 부위에 밴드를 붙여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