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27 08:01 / 기사수정 2016.10.27 08: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노래싸움-승부’에서 첫 승리를 거머쥘 팀이 오는 28일 공개된다. 생존자는 김희원-임형준-배다해-김법래-박승건으로 이들이 펼칠 무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 2TV ‘노래싸움-승부’는 비 가수 연예인들이 최고의 뮤지션 프로듀서들과 함께 팀을 이뤄 치열한 노래싸움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노래싸움-승부’ 측은 오는 28일 방송을 앞두고 생존자 5인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회의 마지막 무대는 김희원의 히든가수 이기찬의 우승으로 끝났다. 이어 예고편 속 김희원은 다음 라운드에서 ‘이상민 감독팀’의 임형준과 대결을 펼친다. 두 사람은 추석 특집에 이은 두 번째 듀엣 무대로, 재대결을 펼치는 만큼 더욱 불꽃 튀는 승부를 겨룬다는 후문.
특히 김희원은 추석 특집에서 감칠맛 나는 보컬로 실력을 폭발시킨 바가 있어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또한 임형준도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선보일 예정. 임형준은 가수 뺨치는 화려한 애드리브로 무대 매너를 폭발시켜 관심이 모아 진다.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타 공인 ‘최강 실력자’로 남은 생존자들을 가장 긴장하게 만드는 존재다. 무대에 오른 그는 마음을 울리는 청아한 목소리로 듣는 이들의 엄지를 치켜세우게 했다. 그러나 히든가수도 방심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노래싸움-승부’에서는 그 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반전의 향연 속 그의 대결이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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