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07 08:04 / 기사수정 2016.10.07 08:0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김영광의 그림 같은 투샷이 공개돼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오는 24일 첫 방송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측은 나란히 서있기만 해도 화보 컷을 수애와 김영광의 투샷을 공개했다.
‘우사남’은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수애 분)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올 가을 여심을 저격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극중 연상 딸 수애와 연하 아빠 김영광의 케미 터지는 ‘부녀 투샷’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 수애와 태평양 어깨와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김영광의 비주얼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수애의 퇴근길을 마중 나온 김영광의 모습에서 멍뭉미가 느껴진다. 비행을 마치고 귀가하는 수애를 맞이하는 김영광의 모습으로, 수애를 향한 따스한 눈빛이 설렘을 자아낸다. 또한 마주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는데, 미묘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스틸에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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