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24 07:55 / 기사수정 2016.09.24 07: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백삼촌의 글로벌 쿡토피아 tvN '먹고 자고 먹고'가 베일을 벗었다. 말레이시아에서도 통한 백종원의 요리와 빈틈 없는 먹방을 펼친 샤이니 온유, 다이아 정채연의 합은 기대 이상이었다.
23일 첫 방송된 tvN '먹고 자고 먹고'에서는 백종원, 온유, 정채연이 말레이시아 쿠닷에서 만나 먹방과 쿡방을 펼쳤다.
백종원은 잠을 반납할 정도로 요리에 몰두했다. 온유와 정채연은 '진짜' 먹고, 자고, 먹기만 했다. 하지만 그 속에서 또한 진정한 행복이 스며들어 있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온유와 정채연은 "한국에서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여유를 찾기 힘들다. 마치 휴가를 다녀온 듯한 기분이었다"라는 말과 맥락이 맞아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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