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9.18 09:4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경규의 복수를 돕기 위해 한혜진이 나섰다.
18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 배우 한혜진이 출연한다.
지난 ‘런닝맨 VS 어벤저스’편에서 멤버들에게 패배한 이경규의 복수를 돕기 위해 ‘런닝맨’을 찾아온 한혜진은 ‘힐링캠프’를 재현한 킬링캠프에서 이경규와 여전한 찰떡호흡을 과시했다.
또한 한혜진은 앙케이트 퀴즈 대결에서 쉴 새 없이 부저를 눌러 “정답!”을 외치며 승부욕을 드러내는 ‘반전 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날 한혜진은 앙케이트 퀴즈 대결 도중 “가장 많이 하는 태명은?”이라는 질문에 ‘런닝맨’ 멤버들이 딸 시온이의 태명이 무엇이었는지 묻자 “빡싱이(크리스마스 다음 날)”라며 태명에 얽힌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뒤이어 진행된 육감으로 물건을 맞히는 ‘육감대결’ 게임에서 한혜진은 알 수 없는 물건에 겁을 내는 멤버들과 달리 거침없이 물건을 만지는 용감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한혜진은 복불복 이름표 떼기에서 여배우다운 명품 연기력으로 멤버들을 감쪽같이 속이며 이름표 떼기 베테랑인 ‘런닝맨’ 멤버들을 쥐락펴락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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