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6.03 08:43
[엑스포츠뉴스=박상진 기자] 오버워치의 상승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오버워치가 전 세계 700만 장 이상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트릭스가 공개한 2일 PC방 점유율에 따르면 오버워치는 전날인 1일 20.01%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 22.45%를 기록하며 인기몰이를 계속했다. 출시일인 5월 24일 기록한 11.7%에 비교하면 10% 이상 오른 점유율이다.
불가능할 것만 같았던 블리자드 게임의 PC방 점유율 1위 기록도 슬슬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전날 점유율 1위인 리그 오브 레전드와 10% 차이가 났던 오버워치는 2일 7% 정도 차이로 근접해 가고 있는 것.
오버워치의 인기몰이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 중이다. 해외 게임 웹진인 'GEARNUKE'에 따르면 블리자드는 오버워치가 모든 플랫폼 합산 7백만 장 이상 판매됐으며, 이는 2012년 출시된 디아블로3 오리지널보다 빠른 판매 속도라고 밝혔다. 또한 베타 테스트에 참여한 인원 대부분이 게임을 구매할 정도로 성공적으로 게임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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