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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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아제르바이잔 대표 "끊임없이 불타는 산이 있다"

기사입력 2016.04.18 16:18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김선우 기자] '비정상회담'에 일일 비정상으로 '불의 나라'로 알려진 아제르바이잔 대표가 출연했다.

JTBC '비정상회담'의 한 코너 '뭔? 나라 이웃나라'에서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일일 비정상으로 출연한 니하트는 "그리스 신화 속 프로메테우스가 신에게서 '불'을 빼앗아 인간에게 준 죄로 형벌을 받았던 산이 아제르바이잔에 있다"며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계속 불이 나오는 산이 있으며, 심지어 물에도 불을 붙일 수 있다"고 밝히며 '불의 나라', 아제르바이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어 니하트는 "뜨거운 것을 좋아해서 차도 아주 뜨겁게 마신다. 게다가 밖의 온도가 40도가 되어도 집에서는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며 이열치열의 문화를 제대로 즐기는 아제르바이잔의 매력을 뽐냈다.

게다가 나라만큼 열정이 넘치는 니하트는 "살면서 한 번도 팔씨름에 져본 적이 없다"고 밝히며 '비정상회담 팔씨름 최강자' 안드레아스와 팔씨름 대결을 펼쳤다. 순식간에 수컷냄새 폭발하는 치열한 힘 대결에 MC 유세윤마저 "대박 콘텐츠야"라고 소리치며 폰을 꺼내들었다.

이밖에도 축복받은 원유 생산국의 '원유목욕'과 이세돌에게 트위터를 보냈던 체스 챔피언 등 아제르바이잔의 다양한 소식들을 전할 예정이다. 1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 JTBC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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