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12 23:44 / 기사수정 2016.02.12 23:55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개밥주는 남자' 대중소가 여동생들과 만났다.
12일 방송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대중소의 형제들이 주병진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주병진은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었다. 엄마도 보여주고 싶었고 형제들도 한자리에 모이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애교가 많지만 까칠한 생후 4개월 망고와 수줍음이 많은 안나를 안은 주병진은 "크기가 비슷하네"라며 웃어보였다.
떨어져 살던 웰시코기 남매들은 2개월 만에 상봉했다. 반가운 듯 꼬리를 흔들며 집을 활보했다. 특히 대중소는 망고만 따라다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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