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8 11:37 / 기사수정 2015.10.08 11:3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내부자들'의 이병헌이 작품을 선택하는 계기를 전했다.
8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내부자들'(감독 우민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우민호 감독과 윤태호 작가, 배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이 참석했다.
'내부자들'에서 이병헌은 대기업 회장과 정치인에게 이용 당하다 폐인이 돼 복수를 꿈꾸는 정치깡패 안상구로 등장한다.
이날 이병헌은 '내부자들'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모든 영화를 선택하는 경우는 간단하다. 시나리오에 제가 얼마나 흥미를 느꼈느냐다. 이번에도 시나리오가 정말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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