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04 11:15

[엑스포츠뉴스=박상진 기자] eXP(www.gomexp.com)는 내일(5일)과 7일 ‘2015 핫식스 GSL 시즌 3'의 코드 S 32강 2주차 경기를 방송한다.
eXP가 주관하고 핫식스가 후원하는 '2015 핫식스 GSL 시즌 3' 코드 S는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프릭업(구 GOM eXP 스튜디오)에서 생중계된다. 32강 경기는 3전 2선승제 더블 엘리미네이션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즌 총 상금은 1억 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 4천만원과 WCS 포인트 2000 포인트가 주어진다.
이번 2주차 경기에는 쟁쟁한 선수들이 여럿 출전하는 만큼 더욱 긴박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5일에 진행되는 B조는 국내외 대회에서 우승경력이 있는 조성주(JIN AIR GREEN WINGS_Maru), 김도우(SK telecom T1_Classic), 최지성(SBENU_Bomber) 세 명의 선수가 함께 속해 있다.
‘테란 원탑’ 조성주와 양대 리그 우승 타이틀을 보유한 김도우, 1988년생 트로이카의 한 축을 담당하는 최지성 그리고 GSL 첫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최성일(CJ ENTUS_Trust) 이 출전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오는 7일에는 김유진(JIN AIR GREEN WINGS_sOs), 송병구(SAMSUNG GALAXY_Stork), 정우용(CJ ENTUS_Bbyong), 이승현(KT Rolster_Life)으로 구성된 죽음의 조, C조의 경기가 진행된다.
김유진은 송병구와의 대결로 죽음의 조 경기의 시작을 알린다. 지난 시즌 4강에 올랐던 김유진은 기발한 전략과 뛰어난 경기력을 앞세워 막강한 기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또 한 명의 88년생 트로이카 송병구는 플레잉 코치와 개인리그 선수로서의 동시 활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
이어 자신만의 독특한 빌드로 매 경기 임팩트 있는 경기내용을 만들어내는 정우용과 2015 GSL 시즌 1 우승자 ‘최강저그’ 이승현이 출전해 16강 진출을 둔 격돌을 벌인다.
한편, GSL 시즌 3에는 DSP미디어의 신인 걸그룹인 ‘에이프릴’이 함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데뷔전부터 뛰어난 외모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 에이프릴은 8월 중 데뷔를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경기 시작 전 선수들을 안내하는 아이디콜을 맡아 선수들을 응원하는 것은 물론 한 주의 경기를 안내하는 경기 예고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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