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8.04 07:10 / 기사수정 2015.08.04 07:1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이 동시간대 2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3일 방송된 '미세스캅'은 8.4%(전국기준,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종영한 전작 '상류사회'의 마지막 회 방송분(10.1%P)보다 1.7%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최영진(김희애 분)이 용의자를 뒤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영진은 포장마차에서 순대를 먹으며 잠복수사에 나섰다. 최영진은 포장마차 주인에게 용의자 사진을 보여주며 넉살 좋은 성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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