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08 02:35 / 기사수정 2015.07.08 02:37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베일을 벗은 '예체능-수영'은 기대 이상이었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에 개인 종목이 주는 기록의 짜릿함이 더해지며 시너지는 배가 됐다. 특히 절대강자 성훈은 '예체능'의 클라스를 한 단계 올려놨다.
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강호동, 정형돈, 서지석을 비롯해 수영 편에 합류한 션, 강민혁, 유리 등 멤버들의 첫만남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수영단은 에이스를 찾기 위해 5명씩 2개조로 나누어 수영 오디션을 진행했다. 그중 성훈은 '육상의 전설' 벤 존슨과 함께 훈련했다는 이재윤과 어린시절 6년 수영을 했다는 몬스터엑스 셔누와 1조에서 경기를 치렀다.
예선을 27.30으로 가볍게 1위를 차지한 성훈은 2위 몬스터엑스 셔누와 결선에 진출했다. 이어 벌어진 2조에서는 7살부터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수영을 했다는 로빈과 '100m 57초'의 강지섭 등이 살아남으며 네 사람이 결선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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