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11 19:11

[엑스포츠뉴스=정지원 기자]GOT7(갓세븐)이 국내 컴백을 앞두고 일본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GOT7 1st Fan Meeting in Japan LOVE TRAIN'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첫 팬미팅은 지난 6일과 7일 도쿄공연 3회, 10일 오사카 1회 공연 총 4회 공연으로 진행, 오사카 오릭스 극장을 마지막으로 총 1만 명 관객을 동원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팬미팅에는 멤버 7명이 귀여운 일곱 난쟁이로 완벽 변신을 시도, 팬들과 함께 게임을 하며 교감을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 팬들과 함께 한 무대에서는 지난 10일 발매된 GOT7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중 신곡을 비롯, ‘A’, ‘하지 하지마’ 등 한국 히트곡을 라이브로 선보여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공연 마지막에는 6개 도시 총 11회 공연의 2016년 일본 전국 투어 소식을 팬들에게 알리며 공연장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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