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07.13 03:49 / 기사수정 2007.07.13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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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트 - 하퍼 - 군나르손 - 오스터(설기현)
쇼레이 - 잉기마르손 - 비케이 - 머티
페데리치
레딩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리타, 콘베이, 하네만, 리틀, 델라크루스, 송코, 시드웰 등이 부상과 피로누적, 이적으로 인해 불참했다. 전력의 약화가 예상되나 다른 선수들의 기량도 그에 못지 않아 이번 피스컵에서의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레딩은 전형적인 4-4-2 포메이션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케빈 도일과 데이비드 키슨 등 젊은 공격수들을 활용한 측면 돌파를 주축으로 미드필더와의 조화로운 공격 가담, 정교한 세트플레이로 상대의 골문을 위협할 전망이다.
그러나 해외경기 경험이 거의 전무하다는 점은 이들의 치명적인 약점. 이를 얼마나 극복하느냐에 따라 피스컵에서의 성패가 좌우 될 것이다.
ㅁ리옹의 예상 포메이션
벤 아르파 - 바로스 - 고부
칼스트롬 - 툴랄랑 - 디아라
벨하지 - 크리스 - 스킬라치 -레베이에르
쿠페
리옹은 팀의 상징 주닝요가 부상으로 이탈, 많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스타 플레이어의 부재를 특유의 조직력으로 보완하며 우승하겠다는 각오다.
리옹은 4-3-3 포메이션을 내세울 것으로 예상된다. 그들의 꾸준함과 안정성, 그리고 프랑스 리그에서 강호로 군림한 경험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다만, 벤 아르라 - 벨하지 라인이 이전의 말루다 - 아비달 라인의 효과를 낼 수 있을지가 이번 피스컵 성적의 열쇠.
프리미어리그 승격 첫해에 8위라는 준수한 성적을 거둔 레딩과 리그 6연패를 이룬 관록의 리옹의 격돌. 축구팬들의 관심은 7월 16일 20시에 펼쳐질 서울월드컵 경기장으로 모이고 있다.
<사진 로고=피스컵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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