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2 11:24 / 기사수정 2015.06.02 11:24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방현주 아나운서가 새로운 도전을 위해 MBC를 떠난다.
2일 방현주 아나운서는 엑스포츠뉴스에 "새로운 도전을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 18년동안 다니던 MBC인데, 청춘을 보낸 곳인 만큼 아쉬운 마음이 든다. 감사한 마음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방 아나운서는 "(사표를 내기까지) 많은 고민을 했다.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또 다른 도전을 하기 어려울 것 같아 용기를 냈다"며 이유를 전했다.
방 아나운서는 MBC 퇴사 후 방송 활동과 중국 관련 사업을 활발히 할 계획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