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1 22:42
▲ 후아유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후아유' 육성재가 정수인과 김소현, 전노민의 관계에 대해 엿듣게 됐다.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11회에서는 공재호(전노민 분)를 찾아간 김준석(이필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석은 공재호를 찾아가 "학생 어머니도 강경하시다. 이런 부당한 이유로 전학 시킨다는데 그게 맞다"며 강제전학을 철회해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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