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9 22:50 / 기사수정 2015.05.09 23:27

▲ '연예가중계'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연예가중계' 김현중의 법률대리인 측이 친자 확인이 된다면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인 최 모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16억 원에 이르는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사실과 함께 김현중 법률대리인이 입장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중의 법률대리인은 "전 여자친구는 앞서 더이상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김현중에게 책임을 요구했다. 지난 4월 2일 '최종적으로 결정해 주지 않으면 법적인 결정을 얻을 수 밖에 없다'라는 문자를 끝으로 지난 4월 7일 손해배상 청구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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