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2 19:47 / 기사수정 2015.05.02 19:49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불후의 명곡' 장미여관과 류복성이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거장, 7인의 전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장미여관은 '타악기의 전설' 류복성과 함께 '영원한 친구' 무대를 선보였다. 장미여관의 신명나는 무대매너와 보는 이들을 절로 들썩거리게 하는 류복성의 흥겨운 타악기 연주에 관객들도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이들에게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고, 439표를 얻어 1위에 올랐다.
이후 손승연과 사물놀이의 명인 김덕수는 힙합그룹 가리온의 MC메타와 함께 '빈대떡 신사'로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손승연은 시원한 가창력을 앞세워 사물놀이 리듬과 함께 신나는 무대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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