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19 16:37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가수 허각이 두살배기 아들 허건 군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허각과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허각은 라디오 스케줄을 나가기 전 집에서 허건 군에게 아침 식사를 먹이기 위해 애를 썼다.
기진맥진한 허각은 라디오 스케줄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 건 마음고생과 육아인 것 같다"고 고충을 토로하면서도 "그런데 아이가 정말 예쁘다"며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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