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7 18:08 / 기사수정 2015.04.07 18:59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4가지쇼' 미쓰에이 민이 소녀시대 효연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엠넷 '4가지쇼'에는 '민을 바라보는 시선'으로 가수 지소울과 소녀시대 효연, 미쓰에이 페이가 출연해 민의 모든 것을 숨김없이 파헤쳤다.
이날 민은 "소녀시대 효연과 어릴 적 같은 댄스 팀에서 듀오로 활동했다"며 12년 우정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데뷔하고 같은 분야에 있으니까 서로 의지가 많이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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