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03 10:1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전미선이 김소현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2015'를 통해 끈끈한 모녀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후아유-학교2015'에서 전미선은 김소현(이은비 역)의 엄마이자 우아하고 기품있는 외모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송미경을 연기한다.
송미경은 딸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해줄 정도로 다정하고 사랑이 넘치는 엄마로, 김소현을 향한 뜨거운 모정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에 모녀로 만난 전미선과 김소현의 연기 호흡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전미선은 다수의 작품에서 관록의 연기력을 입증,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을 남겨왔던 만큼 그녀가 선보일 급이 다른 연기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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