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3 23:12 / 기사수정 2015.03.23 23:12
▲ 빛나거나 미치거나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장혁이 오연서의 혼절에 절규했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19회에서는 왕소(장혁 분)와 신율(오연서)이 황궁 옥사에 갇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소와 신율은 왕식렴(이덕화)에 의해 5년 전 개봉에서의 혼례 사실이 들통나면서 같이 황궁 옥사에 갇히고 말았다.
왕욱(임주환)은 백묘(김선영)에게 받은 약을 들고 신율을 만나러 갔다. 왕소는 왕욱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던 중 왕욱을 통해 예상치 못한 사실을 알게 됐다.
신율의 몸에 냉독이 박혀 있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것. 왕욱은 "부단주의 몸이 많이 안 좋다. 부단주를 수시로 살펴라"라고 말했다.
신율은 약을 먹고도 추위에 떨며 정신을 잃어가더니 결국은 혼절했다. 왕소는 신율의 손을 붙잡고 "일어나"라고 소리치며 눈물을 쏟았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장혁, 오연서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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