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3 15:01 / 기사수정 2015.03.23 15:0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실종느와르 M' 박소현이 배우 김강우와 박희순의 드라마 속 조화에 대해 언급했다.
박소현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서울에서 열린 OCN 오리지널 '실종느와르 M'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극 중에서 박소현은 미국에서 의대 졸업 후, 한국에서 15년차 부검의로 활동하는 강주영을 연기한다.
김강우와 박희순을 옆에서 지켜본 박소현은 "두 분의 동적인 모습도 봤고, 산 속이나 조용한 부검실에서 조용히 대사를 하는 정적인 모습도 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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